최종편집 : 2019.8.23 금 09:35
상단여백
HOME 종합
김운용위원회, 중국에 연이어 해외지부 설립강소성, 복건성지부 체결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9.06.05 09:58
  • 호수 0
  • 댓글 0

사단법인 김운용스포츠위원회(이하 위원회)가 해외지부 10호 중국 강소성지부, 11호 복건성지부를 연이어 설립했다.

김운용스포츠위원회 복건성지부 체결 기념촬영 장면.

강소성지부는 지난 2일(홀리데이인호텔)과, 복건성지부는 지난 4일(필리포트가든호텔) 해외지부 체결식이 열린 가운데 각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중국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인 고명 강소성지부 지부장은 “태권도가 중국 내에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중국 태권도발전과 함께 김운용 총재님의 업적도 중국에 전파하겠다. 10월에는 남경에서 김운용오픈태권도대회를 개최하겠다”라고 밝혔다.

복건성 지부장을 맡은 고웅 지부장 역시 “지부 설립과 함께 복건성 태권도 지도자 교육을 하게 되어 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 위원회와 함께 중국 태권도 시장을 개척할 것이다. 그리고, 8월 10일부터 중국 복건성김운용오픈태권도대회를 이틀간 개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서현석 위원회 사무총장은 “연이어 중국에 지부설립을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중국 내에 북경, 산둥성, 요녕성, 강소성, 복건성지부를 설립해 중국지부 확장에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더 넓은 세계를 향해 더 큰 꿈을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계태권도연맹(WT) 승인대회인 2019김운용컵국제오픈태권도대회(G1)는 7월 12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저작권자 © 태권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택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