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5.23 목 21:59
상단여백
HOME 종합
어린이날, 태권도원에서 놀자진흥재단, 상설공연과 태권 꿈 메달 만들기 프로그램 등 마련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9.04.30 09:52
  • 호수 0
  • 댓글 0

태권도진흥재단(이하 진흥재단)이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태권도원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태권 꿈메달 만들기 체험에 참가한 어린이 모습.

우선 어린이날을 비롯한 봄 여행 주간(∼5.12.)에는 태권도원 입장료가 ‘무료’다.

매일 2회(11시, 14시) 펼쳐지는 태권도원 상설공연에서는 격파와 품새·국악 등이 어우러진 화려한 태권도 퍼포먼스를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상설공연에 이어 어린이들을 포함한 가족 등은 현장 신청을 통해 태권도 체험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가할 수도 있다.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는 ‘태권 꿈 메달 만들기’와 ‘태권도복 및 보호구 착용’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태권 꿈 메달 만들기’는 메달에 자신의 꿈을 적고 메달을 예쁘게 꾸미는 등 어린이날 소중한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태권도 품새 캘리그래피 전시회를 비롯해 태권도원 구석구석에 피어있는 봄꽃을 따라서 산책을 하거나 자연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등 어린이날 태권도원을 방문하면 특별한 기쁨을 만끽할 수 있다.

진흥재단 관계자는 “상설공연과 체험관, 모노레일을 타고 태권도원 전망대를 관람할 수 있는 등 어린이들이 좋아할 요소가 가득하다”며, 태권도원에 오셔서 태권도를 통해 행복한 어린이날 맞이하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태권도원은 5월 5일(일) 어린이날과 5월 6일(월) 대체 휴일에는 정상 운영하고, 5월 7일(화) 휴무이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저작권자 © 태권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택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