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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원에서 풍성한 봄 여행 즐기자무료입장, 연수원 개방, SNS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9.04.1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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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이하 진흥재단)이 2019년 봄 여행 주간(4.27.∼5.12.)을 맞아 2019∼20년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태권도원에 더 많은 방문객이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태권도원 봄 여행주간 포스터.

먼저, 봄 여행 주간 중 태권도원 입장료가 ‘무료’다.  성인 기준 4천 원의 입장료를 지불하지 않고 태권도원을 즐길 수 있다.

격파·품새·국악 등 화려한 태권도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태권도원 상설공연이 매일 2회(11시, 14시) 진행되고, 온 가족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는 태권도 체험 프로그램과 전망대 관람, 봄바람을 맞으며 태권도원 내 트래킹 등을 즐길 수 있다.
 
봄 여행 주간에는 태권도원 연수원도 일반인에 개방한다. 1·2·4·8인실 총 265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태권도원 연수원 이용은 태권도원 홈페이지 내 ‘온라인 예약’을 통해 예약 후 숙박할 수 있다.

일반인의 태권도원 숙박은 봄 여행주간과 가을 여행주간 등 한정된 기회에 한해 신청할 수 있으며, 태권도원의 청정자연과 깨끗한 공기, 별이 빛나는 밤하늘 등을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또한,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는 ‘봄이 오나 봄’ 박물관 체험 프로그램과 소전시를 운영한다. 태권도복 및 보호구 착용과 메달 만들기 체험, 태권도 품새 이름을 주제로 한 캘리그래피 전시회인 ‘10인 10색, 태권도를 만나다’ 등 태권도를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체험·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재단은 봄 여행주간을 맞아 ‘태권도원 봄이 오나 봄-페이스북 이벤트’(4.17.∼28. / 당첨자 발표 4.29.)도 진행한다. 태권도원을 방문해 각종 프로그램에 참가한 사진이나 꽃, 풍경 등 봄이 연상되는 사진을 촬영해 ‘태권도원 공식 페이스북’에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로 사진을 게시하면  태권도원 캐릭터 인형을 추첨을 통해 선물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보물찾기 대회와 격파 체험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을 키울 ‘봄이 오나 봄, 태권도원 가족캠프’(4.27.∼28.)가 열리는 등 다양한 즐길거리 , 볼거리를 마련했다.

이상욱 진흥재단 이사장은 “70만 평 대자연 태권도원에 오시면 태권도를 통해 하루 종일 행복할 수 있다”며, “재단은 앞으로도 공공복지 증진과 국내 여행 활성화,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정부의 다양한 휴가문화 개선 캠페인에 동참할 계획이다”라고 했다.

한편, 진흥재단은 대한민국 휴가문화 개선 캠페인인‘여행이 있는 금요일’ 및 일상에서의 문화생활을 위해‘문화가 있는 날’ 등의 정부 정책에 동참하며 4월 말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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