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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인권경영 조직문화 강화전 임직원 참석해 ‘인권경영 선언식’ 열어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9.04.1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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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이하 진흥재단)이 인권경영 조직문화를 강화한다.

지난 11일, 태권도원 운영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흥재단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경영 선언문 낭독과 인권경영 정착 및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인권경영 선언식이 열렸다.

진흥재단 인권경영 선언식 기념촬영 장면.

인권경영 선언문에는 0. 국제 기준 및 규범 존중, 0. 차별 금지, 0. 강제노동 금지, 0. 산업안전 보장, 0. 지역주민 인권보호, 0. 환경권 보장, 0. 고객 인권보호 등 총 10개 항목이 담겨 있다.

이상욱 진흥재단 이사장은 “태권도는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예의의 무도라는 측면에서 인권경영과 일맥상통한다”며, “재단은 인권경영 이행에 적극 노력하여 인권침해 예방 및 인권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 서겠다”라고 했다.

진흥재단은 지난 2월 인권경영 위원회 발족을 시작으로 체계적인 인권경영 실천을 위한 이행지침을 제・개정했고, 향후 외부 전문강사 초빙 교육 등 인권경영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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