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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청,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 실업팀 창단“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입상 목표”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9.04.0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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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청이 태권도 실업팀을 창단했다.

지난 4일, 철원군 대원본가 1층 본관에서 ‘철원군청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 실업팀 창단식’이 개최되었다.

철원군청 지호선(오른쪽)의 실업연맹회장기 경기 장면

철원군청은 철원군태권도협회 이종두 상임부회장이 지휘봉을 잡았으며, 조선대 출신의 조성범, 지호선, 동아대 졸업생인 이기성, 그리고 상명대 출신의 김민성까지 총 감독 1명, 남자선수 4명으로 구성됐다.

철원군청은 앞서 창단식을 갖고 5일부터 철원에서 시작된 ‘제13회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기’부터 메달 사냥에 나섰다. 남자 –54kg급에 출전한 지호선의 기분 좋은 ‘점수차승’으로 신호탄을 올렸다.

이종두 감독은 “평소 태권도인으로서 많은 실업팀이 생겼으면 하는 바람이었다. 선수들이 더 오래 기량을 펼치고, 일자리도 창출되었으면 했는데 철원군청 태권도팀이 창단해 기쁘다”며, “올해 목표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입상으로 잡았다. 우리 선수들이 부상 없이 제 기량을 펼쳤으면 한다”고 밝혔다.

철원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창단식 장면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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