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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재단, 세계청소년캠프 국내 참가자 모집6박 7일간 2019세계청소년태권도캠프 열린다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9.04.0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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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청소년태권도캠프 포스터

태권도진흥재단(이하 진흥재단)이 ‘2019 세계청소년태권도캠프’에 참가할 국내 태권도 수련생을 모집한다.

진흥재단은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1일까지 태권도원과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세계청소년태권도캠프를 진행한다. 전 세계 20여 개국의 청소년 약 9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진흥재단은 재외공관 및 문화원에서 캠프에 참가할 수련생을 추천을 받았고, 4월 중순 참가자가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더불어 국내 청소년(만 13세∼19세)도 캠프에 함께 할 예정이다. 진흥재단은 단 10명의 참가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태권도원 홈페이지 알림마당에서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캠프의 모든 프로그램은 영어로 진행된다. 따라서 영어 소통이 가능한 태권도 수련생을 우대한다. 단, 태권도에 대한 열정을 가진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태권도원에서는 겨루기와 품새 수련, 태권도 힐링테라피 및 명상, 음악 품새, 문화교류 행사 등이 진행되며, 서울 일원에서는 전쟁기념관 등을 방문하며 한국 문화를 접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상욱 이사장은 “한국 청소년들은 외국 청소년들과 영어로 생활하며 태권도 수련을 비롯해 문화교류와 어학 능력 향상 등의  기회가 될 것이다. 진흥재단은 태권도 해외 활성화와 한국 문화 확산 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캠프 참가비용은 10만원이다. 6박 7일간 숙박과 식사, 교통, 그리고 각 프로그램 참가비용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수료 시 태권도원 기념품 등을 지급받는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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