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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A 2019 품새최강전 베일 벗는다K아트홀서 자유품새 복식전, 단체전 결선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9.03.0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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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태권도협회(KTA)가 야심차게 준비한 ‘2019 품새최강전’이 베일을 벗는다.

오는 9일 오후 4시, 서울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2019 KTA 품새최강전’이 펼쳐진다. 총 상금 1,800만 원의 상금제, 관중 심사제 등 다채로운 요소들로 ‘재미있는 태권도’를 꾀한다는 계획이다.

2019 KTA 품새최강전 예선 장면

경기는 자유품새(복식전, 단체전)로 진행된다. 결과에 따라 복식전과 단체전 각 부문 1위엔 500만 원, 2위 300만 원, 3위 팀에는 1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평가는 관중 심사제 도입을 통해 30명의 심사위원 중 15명이 현장 관중으로 이뤄진다. KTA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신선하고 독특한 발상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겠다고 전했다.

결선 진출팀 가운데는 2018 세계품새선수권 자유품새 금메달리스트인 곽여원, 윤규성 조,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한 한영훈, 강완진, 은메달리스트인 박재은, 최동아, 미르메의 신민철, 장한별 등 쟁쟁한 선수들이 포함돼있다.

KTA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SPOTV가 주관 방송사로 나서며, 아디다스와 태권도진흥재단,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SPOTV는 유튜브와 네이버를 통해 이 대회를 생중계한다. 또 하루 뒤인 10일 오후 3시 30분부터 SPOTV2에서 본 방송으로 편성해 방영한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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