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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선배 띠의 기를 받아서” 유희서의 내려찍기2019년도 청소년 국가대표 선발 최종대회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9.03.0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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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의 기는 사실이었다" 직속선배 이주형의 띠를 맨 유희서(왼쪽)의 내려찍기 장면

전북체중을 졸업, 얼마 전 청소년 국가대표 선발 최종대회서 남자 –59kg급 1위를 차지한 유희서(왼쪽)의 내려찍기 장면.

자세히 보면 유희서의 띠가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든다. 바로 전북체중, 전북체고 출신의 직속 선배 이주형(동아대)의 검은 띠를 매고 나온 것. 선배 띠에서 기운을 받은 것일까. 어쨌든 결과는 성공적이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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