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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태권도원, 동계 전지훈련지로 각광약 5천 명 전지훈련 목적으로 방문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9.01.2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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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원이 동계 전지훈련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지난해 12월부터 동계 전지훈련을 목적으로 초, 중, 고, 대학, 그리고 단체, 도장 등 5천여 명이 태권도원을 찾았다고 전했다.

전지훈련으로 북적이는 T1경기장 전경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국가대표 및 상비군, 한국초등태권도연맹 선수단,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시범단 등이 태권도원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태권도원은 T1경기장과 평원관을 비롯해 다양한 크기의 훈련장과 강의실이 마련되어 있고, 체력단련실, 트레킹 코스, 등산로, 세탁실 등 기량과 체력 향상을 위한 편의시설이 완비되어 있다.

특히, 전지훈련 기간 전자호구를 지원하고, 대한체육회 태권도 상임심판들의 재능기부로 열기가 한층 더해졌다. 또한 2019년도 겨루기·품새 경기규칙강습회가 열리면서 전지훈련 활성화로 이어졌다.

이상욱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전지훈련 중인 선수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훈련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깨끗한 공기와 자연, 그리고 안전한 시설에서 전지훈련이 진행될 수 있도록 선수들의 입장에서 판단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등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달 말에도 세계태권도연맹(WT) 시범단 등이 태권도원을 찾아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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