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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태권도장 모범 수련생, 태권도원으로 모인다시·도협회 추천 100명 대상 3박4일 캠프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9.01.0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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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태권도장 모범 수련생들이 무주 태권도원으로 모인다.

태권도진흥재단이 오는 3일부터 4일간 17개 시도협회로부터 추천받는 모범 수련생들을 대상으로 ‘2019 전국 태권도장 모범 수련생 캠프’를 진행한다.

참가하는 수련생들은 총 100명이다. 수련생들은 태권도 2단(품)이상 보유자로 태권도 강습과 초청 강연, 응급처치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태권도진흥재단 정국현 사무총장이 ‘국위선양과 태권도’를 주제로 강연에 나서 눈길을 끈다. 또한 ‘비전맵 작성’ 등 평소 접하기 힘든 정신적 수양과 진로 탐색에 관한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다.

이상욱 이사장은 “태권도를 수련중인 전국의 모범 수련생들이 짧은 시간이나마 태권도원에 와서 수련하고 성장해나가는 것이 큰 의미이다.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태권도원에서의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과 태권도 수련생으로서의 자부심을 키워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캠프 성과를 바탕으로 차후 참가자 확대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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