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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대팀플레이, 독도수호기서 종합우승 화제2018 대한민국독도수호기 영천서 개최
  • 경북=장태영 기자
  • 승인 2018.11.0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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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지역의 용인대팀플레이 태권도장이 독도수호기서 학교 선수단을 제치고 정상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지난 3일부터 이틀간 영천체육관에서 ‘2018 대한민국독도수호기’가 개최되었다.

용인대 팀플레이 태권도장 기념촬영 장면.

용인대팀플레이 태권도장은 남초부서 핀급 신수인, 플라이급 김지후, 라이트급 장준석의 금메달에 힘입어 우승을 차지했다. 초등부 등록 선수단을 제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김지후는 플라이급 결승전에서 영천동부초 엄다민을 역전을 거듭하며 15대 12, 3점차로 꺾고 우승을 견인했다.

남중부에서는 영신중, 여중부에서는 풍각중이 정상에 올랐으며, 남고부서는 영신고, 여고부에서는 흥해공고가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팀에는 경기력 향상 기금 50만원이 각각 부여됐다.

대회 첫날 열린 개회식에서는 대규모 독도 플래시몹이 펼쳐졌다. 플래시몹에는 출전 선수, 임원, 학부모 4,500여 명이 함께 했다.

윤종욱 회장은 “아름다운 경기장을 후배 세대들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는 선수, 임원, 지도자, 심판, 관중 모두의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 2019년 경북의 미래는 밝다.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함께 하자”고 밝혔다.

경북=장태영 기자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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