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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해외 4개국 해외 파견사범 모집조지아, 프랑스, 아일랜드, 우간다 1명씩 선발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8.10.1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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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이 유럽과 아프리카 등 4개국 해외 파견사범을 모집한다.

모집국가는 유럽의 조지아, 프랑스, 아일랜드, 그리고 아프리카의 우간다까지 총 4개국이다. 인원은 국가별 1명씩이다.

자격요건은 태권도 5단 이상, 태권도 사범자격을 보유해야 하며, 파견국가 요청 언어로 태권도 훈련 및 강의가 가능해야 한다. 또 관련 법령에 따라 여권발급 제한, 출국금지 등의 사유에 해당하지 않고, 만 40세 미만인 자이다.

국기원은 해외 파견사범 경험이 있거나 태권도 유관기관이나 파견국 공관장 등의 추천을 받은 사람을 우대한다고 전했다.

파견사범에게는 기본급과 각종 수당, 주택임차료, 자녀학비(가족수당은 해당자에 한함), 항공료(최초), 출국 및 귀국 경비, 이전비, 휴가비, 퇴직금 등이 지급되며, 1년간 활동한 뒤 근무평가에 따라 2년씩 연장이 가능하다.

국기원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지난 2009년부터 ‘태권도사범파견사업’을 추진해왔다.

현재 국기원은 37개국(아시아 16개국, 아프리카 8개국, 팬암 7개국, 유럽 6개국)에 38명(국가별 1명, 인도네시아 2명)을 파견하고 있다.

1차 전형(서류) 합격자는 오는 26일이며, 2차 전형(면접, 외국어, 실기)은 내달 6일에 실시할 계획이다.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국기원 누리집(www.kukkiwon.or.kr)을 참고하면 된다.

접수마감은 오는 24일 오후 6시다. 전자우편(dispatchtkd@gmail.com)으로만 접수를 받고, 방문 또는 우편접수는 인정하지 않는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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