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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엄태은 金...강원체고, 경희대총장기 종합우승남고부서도 3위 올라...서울체고 금2개 남고부 정상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8.07.01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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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체고가 제30회 경희대학교총장기에서 여고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강원체고는 지난달 25일부터 닷새간 강원도 홍천종합체육관서 열린 ‘제30회 경희대학교총장기 전국 남녀고등학교 태권도대회’에서 여고부 종합 1위, 남고부 종합 3위를 달성했다.

L-미들급 1위에 오른 안혜영(오른쪽)의 경기 장면

여고부에서는 L-미들급 안혜영이 결승전에서 홍익디자인고 채명선을 꺾고 1위를, L-헤비급 엄태은 역시 결승전에서 전북체고 황희정을 누르고 금메달을 획득하며 우승을 견인했다.

강원체고는 미들급 윤설화의 은메달, L-헤비급 황지은의 동메달(종합성적 미포함)을 더해 여고부 정상에 올랐다.

종합 2위는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페더급 강명진과 웰터급 남민서의 금메달에 힘입은 울산스포츠과학고가 차지했으며, 3위에는 시온고가 이름을 올렸다.

남고부에서는 서울체고가 금메달 2개를 획득하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서울체고는 라이트급 김수완과 L-헤비급 왕보성이 각 체급 1위에 올라 시상대 맨 위에 올랐다. 종합 2위는 금메달 1, 은메달 1, 동메달 3개를 획득한 청주공고가, 3위는 금, 은, 동 1개씩을 가져간 강원체고가 차지했다.

남고부 최우수선수로는 미들급 정상에 오른 강원체고 박우혁이 선정되었다.

여고부 종합시상 장면
남고부 종합시상 장면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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