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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김운용스포츠위원회, 몽골 해외지부 설립올해 세계 10개국 해외지부 설립 목표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8.06.2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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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김운용스포츠위원회가 중국, 인도에 이어 세 번째로 몽골에 해외지부를 두게 됐다.

사단법인 김운용스포츠위원회는 6월 21일(현지시각) 울란바토르 몽골올림픽위원회 4층 회의실에서 몽골 해외지부 계약을 체결했다.

체결식 장면

체결식에는 바드리오공(Enkhbat BADAR-UUGAN) 몽골올림픽위원회 사무총장, 오트공차간(Otgontsagaan JUGDER) 전 몽골올림픽위원회 사무총장, 알다르바야르(Aldarbayar Jugdernamjil) 몽골지부장, 오트공바타르(Otgonbaatar LUVSANOCHIR) 심판위원장 등 현지 관계자와 사단법인 김운용스포츠위원회 임원들이 참석했다.

체결식 전에는 바드리오공 사무총장이 사단법인 김운용스포츠위원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서 바드리오공 사무총장은 2018 김운용컵국제오픈태권도대회의 참가 의사를 밝혔다.

알다르바야르 몽골지부장은 “김운용스포츠위원회의 몽골지부장을 맡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올해 10월 현지에서 울란바토르 김운용오픈태권도대회를 개최할 것이다. 세계태권도연맹 승인대회인 김운용컵국제오픈태권도대회를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부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협력할 것”이라고 발혔다.

서현석 사무국장은 “해외지부 문의가 점점 더 들어오고 있다. 올해 목표는 세계 10개국의 해외지부를 설립할 계획이며, 내년에는 더 많은 해외지부를 설립할 예정이다. 국내지부 뿐만 아니라 도장 회원도 모집하여 태권도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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