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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전라남도 도민체전 영암군서 개최1위 홈팀 영암군, 2위 영광군 차지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8.04.2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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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선수단 기념촬영 장면

제57회 전라남도 도민체육대회 태권도경기(이하 도민체전)가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영암 삼호중앙초 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총 22개 시, 군 대항전으로 진행된 도민체전에서 종합우승은 홈팀 영암군이 차지했으며, 2위는 영광군, 3위에는 함평군이 올랐다. 영암군이 도민체전서 우승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서성희 영암군태권도협회장은 “영암군태권도협회 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격려 속에서 이루어진 결과라 더욱 값지다”고 전했다.

이번 도민체전 태권도경기 최우수선수는 제12회 세계청소년선수권 은메달리스트인 박주아(무안군)가 수상했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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