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1.21 목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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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사자, 새 훈련장 '선승관'서 르네상스 꿈꾸다2018.01.30 경희대 국제캠퍼스 선승관 현장취재

경희대 선수단이 새 훈련장 ‘선승관(善昇館)’에서 올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약 200평의 태권도 전용 훈련장. 수중 재활시설 등 훈련과 치료를 병행하는 AT(Athletic Training)센터, 넓고 쾌적한 웨이트장, 그리고 경쟁 선수들의 영상분석을 위한 시청각실까지.

다시 한 번 르네상스를 꿈꾸는 경희대 선수단을 만나보자!

김민경 PD  alsrud05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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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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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화이팅! 2018-02-01 19:29:47

    앞으로 경희대학교의 승승장구를 기원합니다.

    항상 좋은일들만 있을꺼에여~~~~

    경희대 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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