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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신문 지방 주재기자 위촉식 열려장태영 경북 주재기자 감사패 받아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7.12.0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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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태권도신문 지방 주재기자 위촉식이 지난 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위촉식에는 이승완 ㈜태권도신문 회장과 최영렬 부회장, 김성진 대표, 심대석 상무와 김창완 편집국장 등이 참석했다.

(주)태권도신문 지방 주재기자 위촉식 기념촬영 장면.

2018년도 ㈜태권도신문 지방 주재기자로는 대전 노승현, 경북 장태영, 전북 채덕수, 부산 김도호, 국방부 최점현, 광주 정연수, 강원 한성진, 경남 백성경, 제주 주성환씨가 위촉되었다.

더불어 위촉식에서는 수년간 주재기자로 경북 지역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해 온 장태영 기자에게 감사패도 수여되었다.

이날 위촉식서 이승완 회장은 “안주하기 시작하면 도태한다. 태권도신문도 마찬가지다. 태권도신문은 이미 영문 기사를 인터넷 뉴스와 지면에 싣고 있다. 또한 방송 미디어도 준비하고 있다. 글로벌한 언론으로 거듭나야 한다. 더불어 제도권뿐만 아니라 일선 도장과 지방에서 지도자들과 수련생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파악해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그것이 우리의 사명이기도 하다.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2018년이 제2의 도약기로 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8명의 주재기자들은 ㈜태권도신문 발전 및 주재기자들의 권익 향상을 위한 건의사항 등을 전달했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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