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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경상북도 도지사기 태권도대회 성료포항시 종합우승, 영천시 준우승 차지
  • 경북=장태영 기자
  • 승인 2017.08.28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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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경상북도 도지사기 태권도대회가 삼백의 고장 상주에서 지난 25일부터 사흘간 상주실내 체육관에서 열렸다.

겨루기와 시, 군 개인전과 단체전, 품새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대회가 치러졌으며, 겨루기 부문에서는 남중부와 남고부 우승을 차지한 포항시가 종합우승의 기쁨을 차지했다.

제29회 경상북도 도지사기 태권도대회 장면.

포항시에 이어 일반부 우승과 고등부, 남중부 준우승을 차지한 영천시가 종합성적에서 준우승에 올랐다. 

대회 사흘째 열린 품새 부문에서는 우리아이 태권도장(관장 :김영록)이 우승을, 명지대 석사 스쿨(관장:박주희)과  문희경서 태권도장(관장 :이재덕)이 준우승과 3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 부문별 종합 우승 팀에게는 경상북도태권도협회서 종합우승 50만원 , 준우승 30만원 , 3위 20만 원의 경기력향상기금이 수여되었다.

한편 윤종욱 경북협회 회장은 대회를 마친 후 “아름답고 깨끗한 경기장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심판, 선수, 지도자 모두가 솔선수범해야 한다. 이번에 새롭게 바뀐 경기규정 적용으로 인해 일부 지도자들의 혼선과 판정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다행히 기술전문위원회 임원들과 지도자들 간 대화와 소통으로 원만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경북=장태영 기자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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