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6.18 화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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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감점’, 대한태권도협회 상임심판의 센스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2017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 최종대회에서 주심이 부드러운 미소로 선수에게 감점을 주고 있다. 선수는 순순히 수긍하고 곧 경기가 재개됐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태권도연맹이 지난해 말 개정한 감점 규정 등이 적용됐다.

태권도신문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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