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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F 시범단 첫 해외공연에 갈채
  • 신병주 기자
  • 승인 2009.05.11 12:22
  • 호수 637
  • 댓글 1

   
▲ 미국 텍사스주 아마리요시 아마리요고교 체육관에서 펼쳐진 공연에서 격파시범에 이어 ‘태권도를 사랑한다’는 플래카드가 펼쳐지고 있다.
세계태권도연맹(WTF) 시범단이 첫 해외 파견시범에 나서 큰 호응을 얻었다. 김인선 단장, 나일한 부단장, 최동성 감독, 윤송희 부감독, 박준혁 코치와 단원 22명, 그리고 스태프들로 구성된 WTF 시범단은 지난 4월 23일 출국, 멕시코를 거쳐 미국에서 시범활동을 펼치며 태권도를 홍보했다.

멕시코 케레타로시에서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30일까지 멕시코 내에서의 시범활동을 마친 시범단은 미국으로 건너가 텍사스주에서 시범을 펼쳐 현지 관람객들의 갈채를 받았다.

시범단은 당초 지난 2일 멕시코에서 열릴 예정이던 ‘월드 태권도 투어 멕시코 2009(World Taekwondo Tour Mexico 2009)'에도 참가할 예정이었으나 신종 인플루엔자의 창궐로 대회 무기한 연기되는 바람에 계획이 취소됐다. 시범단은 12일 귀국한다.

   
▲ 아마리요고교 체육관 공연에 참가한 현지 7살 수련생의 깜찍한 시범 모습.

   
▲ 아마리요고교 시범에 참가한 현지 수련생들이 공연 직후 박준혁 코치와 함께 기쁨에 넘친 포즈를 취했다.


   
▲ 아마리요고교 체육관에 모인 현지 관람객들이 공연 직후 시범단에게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냈다.

<신병주 기자>

신병주 기자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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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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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석 2009-05-11 13:04:33

    wtf 태권도시범단원과 코치.감독 스테프님들이 태권도를 통해 스포츠국이선양하시는
    모습 감솨 합니다, 진정한애국자시내요,,,다들 우리나라에서는 정치인이건 태권도인이건
    정신못차리는 인간들이 태권도를 죽이는대,,,wtf홧팅 당신들이있어 우리태권도는 영원한불멸의무도가/스포츠가 될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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