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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코리아오픈, 내달 1일 열려
  • 박성진 기자
  • 승인 2008.10.16 18:46
  • 호수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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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는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선수권대회가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경기도 수원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지난 대회와 다른 이번 대회의 특징으로는 우선 내국인과 외국인을 구분하여 경기를 진행한다는 점이다.

오픈대회의 성격상, 국내 선수들과 기량차이의 벽을 크게 느꼈던 외국인들이 그들만의 리그로 우승자를 선발한 후 내국인부 우승자와 최종 챔피언을 가리는 방식이다. 또한 겨루기 부문만으로 진행되던 지난 대회와는 달리 이번 대회에서는 품새부문이 신설됐다.

일반 태권도장 수련생들이 참가할 수 있는 시니어 Ⅱ(CLUB)부와 유소년들이 참가할 수 있는 주니어 Ⅰ부도 신설됐다.

겨루기 부문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림픽체급(남녀 각 4체급), 세계선수권체급(남녀 각각 8체급), 주니어체급(남녀 각각 10체급)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열린다.

코리아오픈은 대한태권도협회(KTA)가 주최 및 주관하고 세계태권도연맹(WTF)이 승인한 국제대회로 이번 대회에는 60여개 국에서 1,5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박성진 기자>

박성진 기자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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