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3.6.2 금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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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2008베이징올림픽' 영원히 기억하리라

금메달을 목에 걸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4년을 기다려온 지도자들과 선수들 그리고 목이 터져라 응원하는 관중들. 이들 모두는 한마음이 됐다. 그러나 금메달이 결정되는 순간 이들의 표정만큼은 확연하게 달랐다. 울기도 하고, 웃기도 했다. ‘2008 베이징올림픽’ 환희의 순간을 담았다. 생애 최고의 기억으로 남기를…. <편집자 주>

"대~한민국" 한국 응원단이 태극기를 흔들며 열광적인 응원을 선수들에게 보내고 있다
경기장을 찾은 KTA홍준표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한국선수의 금에달이 확정되는 순간 태극기를 흔들며 환호하고 있다
손태진의 승리가 확정된 후 김세혁 코치가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16강전에서 -57㎏급 최강자들간의 대결이 펼쳐졌다. 결과는 한국의 임수정이 1대0승리. 김봉근 코치가 대만의 이동완 코치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고 있다.
경기둘째날인 21일 태권도경기장을 찾은 자크로게IOC위원장과 조정원 WTF총재가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4년동안 흘린 땀방울에 결실인 금메달에 입맞추며 행복해하고 있는 임수정 선수
문원재 코치가 1라운드가 끝난 뒤 휴식시간을 통해 황경선 선수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황경선의 금빛발차기 - 황경선이 2008 베이징 올림픽 여자 -67kg급 결승에서 캐나다의 카렌 세르게리에게 황금 같은 왼발 뒷차기를 성공시키고 있다. 이발차기로 금메달을 결정지었다.
-68㎏급 손태진 선수가 결승전이 끝난 뒤 금메달이 확정된 순간 헤드기어를 들고 승리의 미소를 짓고 있다.
4년동안 흘린 땀방울에 결실인 금메달에 입맞추며 행복해하고 있는 임수정 선수
경기장을 찾은 KTA홍준표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한국선수의 금에달이 확정되는 순간 태극기를 흔들며 환호하고 있다
경기 둘째날인 21일 태권도경기장을 찾은 자크로게IOC위원장과 조정원 WTF총재가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금메달이 확정된 순간 오른손을 들고 환호하고 있는 차동민 선수

 

태권도신문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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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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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닐리리 2008-08-29 20:39:24

    흰머리아저씨가 운다. 왜 울까?
    넘 좋아서 운다. 뭐가 좋은데?
    몰라서 묻냐 돈이 얼마여 돈 돈 돈때문에 올림픽을 연짱으로 가자녀
    좋겠다. 4년에 한 번씩 .....
    그돈으로 좋은일에 단돈 100원만이라고 쓰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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