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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제4회 아시아주니어 태권도 선수권대회요르단 암만에 꽂은 11개의 황금깃발
  • 태권도신문
  • 승인 2007.09.03 11:52
  • 호수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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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출전선수 대표자 선서에 나선 미들급의 윤혜성(포항 영신고.왼쪽)이 선서문을 낭독하고 있다.
종합우승을 확정지은 뒤 박종식 남자부 감독(중고연맹 상임부회장)이 시상대 위에서 우승트로피를 높게 쳐들고 있다.
이성훈(38)코치가 휴식시간을 이용해 지시를 내리고 있다.
최연소 출전자로 관심을 모으며,플라이급에서 우승한 신재훈(울산중.왼쪽)경기 모습.
L-헤비급에 출전한 안새봄(강화고.오른쪽)이 강력한 오른발 돌려차기를 성공시키고 있다.

 

 

태권도신문  dssim22@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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