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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담은 ‘전라북도 포토 페스티벌’ 개최2017 WTF 세계선수권 기념...사진작가 300여 명 참가
  • 전북=채덕수 기자
  • 승인 2017.05.14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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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세계선수권 개최를 기념하는 전라북도 포토 페스티벌이 열렸다.

전라북도 내 사진작가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무주 WTF 태권도선수권대회를 기념하는 ‘2017 전라북도 포토 페스티벌’이 개최되었다.

지난 13일,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전라북도사진작가협회의 주최 및 주관으로 열렸으며, 전라북도와 태권도진행재단이 후원했다. 

행사를 위해 조선대 태권도학과 시범단(30명), 붓글씨공연, 풍물공연 등이 이어졌다.

사진작가 참가자 중 농아인으로 구성된 전북농아인협회 김제지회도 이번 페스티벌의 열기를 더했다.

김승중 지도교수는 “여기 계신 사진작가들의 장비는 따라 갈 수 없을 정도로 빈약하지만 배우려고 하는 의지와 열정은 대단하다. 나중에 우리의 작품을 보면 깜짝 놀랄 것”이라고 밝혔다. 

이석규 도지회장 역시 “바쁘신 중에서 행사에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전 세계 태권도인의 성지인 태권도원의 위상에 걸맞게 멋지고 훌륭한 작품들이 대거 나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전북=채덕수 기자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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