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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세계선수권 조직위, 버나비서 홍보 잰걸음WTF 총회서 브리핑...대회 운영 장단점도 분석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6.11.1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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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무주 세계태권도연맹(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2016 세계청소년선수권대서 홍보활동에 잰걸음을 하고 있다.

지난 15일, WTF 총회서 무주 세계선수권 조직위 이종석 사무총장(오른쪽)이 브리핑을 하고 있는 장면.

조직위는 지난 16(현지시각)일부터 20일까지 캐나다 버나비에서 열리는 세계청소년선수권 현장에서 선수단과 WTF 관계자에게 리플릿, 배지를 나눠주는 등 성공적 개최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회 개막 전날 열린 WTF 총회에서는 각국 대표단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무주 세계선수권 대회 기간 중 교통, 숙박, 식사 등 각 분야별 준비사항을 브리핑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져 호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조직위는 내년 무주 세계선수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이번 대회의 운영 과정과 홍보전략의 장단점을 분석하는 활동 역시 함께 하고 있다.

조직위 이종석 사무총장은 “차별화된 홍보전략을 마련해 전라북도 무주에서 열리는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세계 곳곳에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7 무주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태권도원의 성지 이미지 구축과 종주국의 위상 강화, 전라북도 무주 태권도 브랜드 창출 등을 비전으로 삼고 있으며, 대회는 전라북도 무주 태권도원에서 내년 6월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 펼쳐진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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