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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사, 새 태권도복 ‘Tusah TMAX line’ 개발미국, 몽골, 카자흐스탄 리우올림픽서 착용 예정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6.07.2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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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 태권도경기에 색깔과 디자인이 들어간 도복 하의가 처음으로 선보여지는 가운데, 태권도 용품 전문 브랜드 ‘투사(Tusah)’가 새 태권도복을 개발했다.

지난 4일부터 리치몬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6 USA 태권도선수권대회서 투사 강순홍 대표가 미국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Tusah TMAX line’을 전달하고 있다.

투사가 이번에 개발한 새 태권도복 ‘Tusah TMAX line’은 태권도 선수를 비롯해 관련 전문가 400여 명의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개발되었다.

특히 한복의 적극적인 활용으로 품위와 격조를 강조하였으며, 인체의 근골격을 고려한 격투기 동작 최적화를 추구하였다.

여기에 쿨맥스 원사와 고신축사를 사용한 신소재로 제작해 통기성을 개선하고 활동성을 높였다.

한국의 신인 디자이너 조주영씨의 디자인으로 공동 개발된 ‘Tusah TMAX line’은 오는 8월 리우올림픽서 미국, 몽골, 카자흐스잔 대표 팀이 착용할 예정이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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