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12.14 목 17:55
상단여백
HOME 인터뷰 팀/도장
KTA 인성교육과정, 교육부 심사서 재인증체육계 통틀어 유일하게 재인증 받아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6.06.17 10:09
  • 호수 0
  • 댓글 0

교육부가 주최하고, 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회가 주관하는 ‘인성교육프로그램인증 유효기간 연장 심사’에서 대한태권도협회(KTA) 인성교육과정이 체육계를 통틀어 유일하게 재선정되었다.

KTA는 지난해 6월 1일부터 시작된 인성교육프로그램인증 유효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회에 재인증 심사 신청을 했고, 그 결과 태권도 교육 우수성을 인정받아 KTA 인성교육과정이 교육부 인성교육프로그램으로 재인증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KTA는 회원등록 관장, 사범들과 함께 맞춤형 인성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수련생 인성 교육 방법과 방안을 제시 할뿐만 아니라 지도자연수도 매년 실시했다.

또한 인성교육에서 한발 더 나아가 ‘자존감을 높이는 태권도 코칭언어’를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연수, 교육하고 있다.

특히, ‘태권도인성교육’, ‘자존감을 높이는 태권도 코칭언어’(출판 애니빅)를 출간해 태권도 지도자들의 필독서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KTA 이승완 회장은 “체육계에서는 유일하게 우리 대한태권도협회만이 인증기관이 되었으며, 이는 우리 태권도 교육의 우수성을 정부로부터 인증을 받은 매우 뜻 깊은 일이다”라고 밝혔다.

또 “앞으로 지도자뿐만이 아니라 수련생들을 위한 ‘KTA 청소년인성캠프’, ‘국가대표시범단과 함께하는 인성캠프’등 전문 인성캠프를 개발, 지원함으로 태권도의 우수성을 수련생들과 국민에게 알리고 이를 통해 도장활성화에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부 인성교육프로그램 인증 기간은 2016년 6월 1일부터 2018년5월 31일까지이며, 전국에서 총 9개의 기관이 인증을 받았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저작권자 © 태권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류호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최신댓글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