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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시범단, 세르비아서 시범
  • 김홍철 기자
  • 승인 2007.01.01 09:48
  • 호수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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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시범단이 세르비아-몬테네그로에서 태권도의 진수를 선보이기 위해 오는 12일 출국한다. 시범단은 세르비아-몬테네그로의 수도 베오그라드에서 열리는 제2회 한국대사배 태권도대회에서 축하시범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시범단의 베오그라드 방문은 지난해 11월 세르비아-몬테네그로 주재 한국대사관측의 요청으로 이뤄지게 됐다. 시범단은 남승현 감독을 포함해 17명으로 구성됐으며, 조영기 국기원 부원장 겸 전남태권도협회 회장과 이경숙 국기원 경리부장이 동행한다. 국기원 시범단 일행은 오는 16일 귀국할 예정이다.

김홍철 기자  wtkd@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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