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0.14 월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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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WTF 시범단, 요르단 난민들에게 희망을 주다

WTF 태권도시범단이 난민촌 청소년들을 위한 태권도 시범을 펼쳤다.

총 14명으로 구성된 WTF 태권도시범단은 지난달 27일(현지시각) 요르단에 도착, 3일까지 태권도 시범 외에도 현지 4명의 지도 사범을 선발하여 교육을 시키는 임무를 무사히 마쳤다.

20여 명의 요르단 현지 태권도 지도자 중 최종 선발된 4명의 지도사범은 한국에서 파견된 시범단원인 홍시영 사범(남, 만21세)과 함께 자타리와 아즈락(Azraq) 난민 캠프에서 난민촌 청소년들에게 태권도를 가르치며 꿈과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

더불어 홍 사범은 1단계로 내년 1월말까지 약 두 달간 현지에 남아 교육을 실시한다.

요르단 난민들에게 희망을 선사한 WTF 시범단 파견 모습.

태권도신문  webmaster@n210.ndsof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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