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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연맹, 창립 기념식과 초청대회김태일 2대 회장 “21세기 최고의 태권도연맹으로 발전시킬 것”
  • 서성원 기자
  • 승인 2006.12.0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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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실업팀들이 염원하던 한국실업태권도연맹(이하 실업연맹)이 창립기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지난달 28일 국기원에서 열린 ‘한국실업태권도연맹 창립기념식 및 초청대회’에는 국내 24개 실업팀 관계자들과 송상근 국기원 부원장, 이종승 대한태권도협회(KTA) 상임부회장, 이승국 대한체육회 부회장, 강원식 KTA 사료편찬위원회 위원장, 시도협회 임원, 여성연맹 임원 등 많은 태권도 관계자들과 신국환 국민중심당 대표, 영화감독, 연예인 등 각계인사들이 참석해 실업연맹 창립을 축하했다.

가수 남준봉(그룹 여행스케치 리더)씨의 사회로 진행된 창립기념식에서 김태일(52) 제2대 실업연맹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태권도발전을 위한 중책을 맡겨주신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며 “실업연맹을 21세기 최고의 태권도연맹으로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12월 4일자 525호 태권도 신문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서성원 기자  wtkd@paran.com

<저작권자 © 태권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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