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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병주 기자
  • 승인 2011.06.24 12:06
  • 호수 730
  • 댓글 4
  • 제임스 2011-06-24 22:34:03

    경기장에서 심판을 몰아내자 !
    불공정한 심판들의 자질이 문제다. 머리공격해도 점수를 주지 않는다. 반면에 심판과 가까운 사람에게는 헛스윙에도 막 점수를 눌러댄다. 짜고치는 고스톱과 같다. 관중들이 판정을 더 잘본다. 이제는 심판을 빼버리고 머리에도 센서를 붙일 때가 됬다. 경기장에서 심판을 몰아내자 ! hign2000@yahoo.co.kr   삭제

    • 일지매 2011-06-24 16:13:40

      역시 대단한 자질있고 뚝심있는 신기자시여 ! 태권도 전문지의 메이저 태권도신문이로군요 제도를 개선하고 비전을 제시하는 것은 언론과 재야 태권도인들의 몫인데 바른태권도 시민연합 김덕근 대표를 제외한 재야인사가 없으니 전문기자들이 소명의식을 갖고 태권도 발전에 고군분투하여주기바랍니다 양식있는 태권도인들은 아낌없는 찬사를 보낼것입니다   삭제

      • 정도 2011-06-24 14:13:11

        신기자님 화이팅! 언론에서 조차 제도 개선을 위한 잘잘못을 기사화하지 못한다면 누가 할수 있을까요? 앞으로 좋은 기사 부탁합니다.   삭제

        • 답답이 2011-06-24 13:40:37

          正 論 直 筆 (정론직필) 기사의 원칙이자 이기사를쓰는 기자의 사명인것이지요
          기자의 양심에비춰 치우치지않고 어느 한쪽에 이로움을 주기위한 기울기만 없다면 충분한 사전준비와 아울러 상대의입장도 충분하게 담아서 판단은 독자로 하여금 할수있도록
          소신을 가지고쓰고 그기사에대한 책임을 질수있으면 되지않겠습니까? 언젠가는 이해들할겁니다. 너무 위축되지 않기를 희망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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