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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태권도 교본 영문판서 집필진 이름 빠지며 내홍집필진들, 내용증명 통해 재출간 및 책임자 문책 요구
박종범 연구소장 “업무상 저작물, 영문판 공헌도 없어 뺐다”
  • 양택진 기자
  • 승인 2022.07.25 09:52
  • 호수 0
  • 댓글 20
  • 현자 2022-08-02 19:59:54

    책을 집필하며
    저작권양도와 인센티브를 포함한
    책에대한 모든 수익을 포기하며 집필한 집필진에게
    나쁜버릇이 있다고 인터뷰한것이 바르다고 보이진 않습니다.
    혹여라도 집필에 바르지않게 참여한 집필진이 있다하여도 인터뷰에 나쁜버릇이 있다고 언급한것은 매우 큰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삭제

    • 2022-08-02 19:52:55

      태권도고 뭐고
      책발간 하나에 초첨을 잡고
      지나가는사람에게 물어보자.
      A가 책을 썼고
      B가 출판사이며
      C가 번역을 했다
      그런데 영문판에는 B.C 이름만 들어가있다?
      이건 A가 화낼일이 아닐까? 맞을까?
      A가 영어를 못해서 당연한일이라고 볼수있을까?
      태권도고 뭐고 이사건이 맞는지 틀리는지
      명백하게 잘못이 보이지 않나요   삭제

      • 태권도정신 2022-08-01 21:17:35

        예의와 인성을 가르치는 태권도가 언제부터 이렇게 무너져 내린 걸까요? 정말 속상하고 허망한 마음뿐이네요.내가 열심히 쓴 책이 번역되면서 번역자 이름만 들어간다면 다들 가만히 계실건가요?사실은 정확히 표기하시고 실수건 잘못이건 깨끗하게 사과하는 공명정대한 태권도의 정신을 꼭 보여 주세요   삭제

        • 한심 2022-08-01 21:01:46

          댓글 참.. 한심하고 무식한 사람들이 많네요.
          소 귀에 경 읽기.. 덤비려거든 제발 공부 좀 제대로 하고 덤비세요.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이렇게나 무서워지네.   삭제

          • 젊은사범 2022-08-01 20:54:22

            안녕하십니까?!
            젊은사범입니다.
            예체능계열은 집필과 번역에대한 시선이 다른건지 다른 사범님들께 물어 보고싶습니다.
            예를들어 유명 소설가 "베르나르베르베르"가
            책을 썼는데
            한국어로 안썼다고.번역가 이름으로 책이 발매가 되나요? 어떤언어로 번역하던지 원작자(집필진)의 이름은 들어가야 할것입니다.
            앞으로도 이런식이라면
            이후 국기원개정 집필에는 앞으로 누가 참여할까요?
            이런식이면 나부터도 번역이나 하겠습니다.
            미래를 보시기 바랍니다.
            태권도의 발전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삭제

            • 사범 2022-07-27 11:31:12

              영문판은 말그대로 국문을 번역한 것인데.. 번역자가 새로운 내용을 창작한게 아니라면
              둘다 들어가야 하는것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반도서도 원작자와 번역자 이름을 같이 넣으니 . 생각하는 바가 있어도 굳이 갈등이 생길것을
              예상하면서도 뺐다는것은 결국 감정의 문제가 아닐까...   삭제

              • 9단 2022-07-27 09:39:36

                다들 일처리가 미숙해보입니다ㅜ
                정신수양 !   삭제

                • 시범 2022-07-26 18:02:03

                  아래글 품새회 감독님~ 잘 모르시는것 같은데
                  한글판 신 국기원 교본에는 집필진들 전원 이름 들어가 있답니다~^^ 문제가된 영문판 교본에는
                  집필진들이 영어실력이 안돼서 집필에 참여는 못하고.. 집필진으로 이름은 넣고싶고~
                  그래서 이사단이 벌어진거 아닙니까! 사실을 잘아시고 진단하세요~
                  과거에도 영문판 교본 국기원에서 제작한 특별판에는 집필진별도 없이 저자가 국기원이라고만 되어 있어요~
                  그리고, 연구소장의 측근이라서 실력도 없는 사람이 집필진이 되었다면 실명을 거론하여 공론화하면 됩니다~   삭제

                  • 품새회감독 2022-07-26 16:09:01

                    1972년, 2005년에도 집필위원 이름은 들어가 있습니다. 지금처럼 빠지지 않았습니다. 집필진의 이름이 들어가야 하는건 매우 지극히 당연한 겁니다.
                    그런 식으로 따지면 국기원교본 집필진중 박소장의 측근들이 대거 들어가 있습니다. 그럼 뭐 그건 자기사람 챙기기 란건가요?   삭제

                    • 품새심판 2022-07-26 15:09:25

                      예전에 박소장과 강사범은
                      길라ㅇㅇ, 청ㅇㅇ 품새팀을 이끌며
                      서로 밀어주기 했다는 소문도 있었고
                      그런식으로 입상실적을 만들어 대학을 보냈다는
                      소문도 있었는데
                      이젠 사이가 완전히 벌어졌군요!
                      세월이 가면 오늘의 일은
                      아쉬어 하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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