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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A, 학생선수 운동권 침해에 “좌시하지 않겠다”교육부, 학생선수 주중 대회 참가 제한 방침
문체부, 오는 26일 교육부와 업무회의
  • 양택진 기자
  • 승인 2021.11.24 16:58
  • 호수 0
  • 댓글 6
  • 어이가 없소 2021-11-28 00:36:11

    반대로 하면 일반학생들한테 365일 수업 중 10일만 들으란 거네.
    초등학생들은 그냥 수업 나오지말란거고   삭제

    • 에구 2021-11-28 00:33:28

      자꾸 학생선수 공부 강요하네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일반학생들은 운동 못하면 공부할 권리 주지마라. 수능도 못 치게해라.   삭제

      • . 2021-11-26 19:53:51

        중학교 선수 학부모입니다. 운동 종목 국가대표로 진로를 설정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진로교육이 바로 대회입니다. 다른 학생들이 직업체험을 하는 대신 이 친구들은 나라를 빛내고자 고된 선수생활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학력저하가 걱정되시겠지만 이미 인터넷으로 보강이 가능하다는 걸 알고계실겁니다. 지식 뿐만이 교육의 전부가 아니라 경험 또한 교육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 선수는 그 경험이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고 실력의 척도로 삼습니다. 대회참여일 확보는 선수에게 학습권보장과도 같습니다. 제발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들어주세요.   삭제

        • 답답 2021-11-25 20:05:14

          책상에 앉아서 하는 학습만 학습인가?!!
          몸의 기능을 키우는 학습은 학습이 아닌가?
          운동에 소질이 있고 적성에 맞고 하면 운동으로 진로를 선택해서 하는거지!!
          왜!! 그 선택을 막고, 방해하고 걸림돌을 만들어서 모두를 하향평준화 시키려고 하는가?!!
          교육부는 현장의 현실과 기대를 제대로 파악하고 발전적인 대책을 강구는 하고 있는가!!
          제발!!! 묻고싶다!!!
          교육부!!! 학생들을 자기것인 마냥 갑질하려고 하지말라!!!   삭제

          • 태권 2021-11-25 00:35:22

            아니 시합을 뛰어야지 대학을 가는거지 뛰지 말라는거아 뭐야 ㅋㅋ 참으로 좋은선수가 나오겠다   삭제

            • 태권 2021-11-24 19:11:45

              결석하면 되지.개근상도 없는데.퇴학 처분 받지 않는 한도내에서.현장학습 이유로 밥먹듯 결석하는데.현장 상황 전혀 고려 안하고 사무실에 앉아 있는것들이란.11시 조금 넘으면 밥먹으러 가는 것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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