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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근 뉴질랜드협회 회장 “두 마리 토끼 모두 잡겠다”지난달 20일부터 임기 시작...대표팀 강화와 일선 클럽 활성화 추진
  • 양택진 기자
  • 승인 2021.08.3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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