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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세계화의 명암과 한국 태권도의 딜레마 ④국내 랭킹제도 부활과 유청소년 ‘사다리’ 정책 필요
경향위, 지도자 선발 이벤트 넘어 ‘경기력 향상’ 집중해야
  • 양택진 기자
  • 승인 2021.08.20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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