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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세계화의 명암과 한국 태권도의 딜레마 ②코로나19 쇼크가 끄집어 낸 한국 태권도의 딜레마
세대교체 넘어서는 패러다임 전환의 시기 마주해
  • 양택진 기자
  • 승인 2021.08.03 23:36
  • 호수 0
  • 댓글 3
  • 지나가는 길 아줌마 2021-08-16 12:19:59

    패니팍: 난 금메달 땃는데?? 너희랑 같은 아시아고 똑같은 조건을 가졌는데도?   삭제

    • 한풀이 2021-08-06 15:16:05

      문제는 유소년때부터 국제대회와 다른 경기방식과 경기규칙에있다
      어떤 지도자들도 다 아는사실을 협회와실무진들은 모르는 것인가????
      어떻게 똑같은 태권도시합을하면서 국제대회와 국내대회가 다를수있을까?????
      왜 당신들은 모르는것인가????모르는척하는 것인가????????
      유소년때부터 우리선수들은 국제대회와 다른 시합을뛰고있다~~이것이 팩트다~~~
      우리나라에서만에 태권도 시합을~~~
      우리나라 태권도가 변해야합니다.제발 종주국 종주국 그런 자존심 말고~~
      국제대회에 눈높이를 맞추어 주세요.유소년들이 청소년들이 어려서부터
      배울수있게.....   삭제

      • ㅉㅉ 2021-08-05 01:09:48

        ㅉㅉ 아직도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듯

        심판이 모든걸 망치고 있다 국제대회와 다른 국내룰 학연 지연 등등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국제대회는 인정하지만 국내대회는 인정안하는 그 묘한 경계
        그런 시합을 매번뛰고 선발전을 거쳐 나가는 국가대표들
        은1동2 이게 실력이다 그렇게 만든 사람들은 심판이고
        그걸 방관한 협회 사람들 한국 태권도 수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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