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10.26 화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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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신문
  • 승인 2021.06.21 13:53
  • 호수 0
  • 댓글 1
  • 누나가~ 2021-06-22 18:36:4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영아 좋은곳으로 잘 가야해 ~ 많은 이들이 널 그리워하고 보고 싶어 할거야

    너에 업적은 감히 누구도 따라 할수 없다~~ 오로지 김진영 너이기에 할수 있었다 생각 한다~

    짧은 너에 인생 그동안 열심히 산다고 수고 했어~~ 그 동안 많이 돌아다녔지?? 거기선 안착해서

    푹 쉬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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