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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재단 이사장 내정설 A씨, ‘또’ 정치권 연루? 태권도 단체 이사장 바뀔 때마다 장관, 정치권 개입설 반복
소문 급속히 퍼지며 평가 부정적...태권도 원로에 대한 비판도 커져
  • 양택진 기자
  • 승인 2021.05.04 16:35
  • 호수 0
  • 댓글 3
  • 태권도 사랑 2021-05-06 17:46:48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내정설은 재단 자체에서 부터 삐걱거리는 것 같은 느낌, 재단직원(임원)들 자체가 서로 의심하고 견재하고, 자신이 좋아하고 옆에 있으면 본인에게 이로울것 같은 사람이 내정 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의 모습 이 보이고 너무나 속 보이고 쪼잘한 태권도인 들에게 정말 한심하기 그지없음, 어떠한 훌룡한 인물이 내정 되어도 자기가 싫으면 부적격이라고 외치는 방귀깨나 뀌는 태권도인 정말 한심하네요, 이번기회에 재단 해체 하시고 본인 능력으로 열심히 노력하는 태권도인 되는것은 어떨까요.,.
    태권도인들 주특기는 이간질 시키기.   삭제

    • HEE 2021-05-06 11:22:55

      태권도가 봉인감?
      개나 소나 다 달라들어 한 자리 할려고....제발 그만하고 원로되시는 분들 자리 보전에 신경 쓰지말고 태권도가 올바르게
      갈 수 있도록 신경 좀 쓰시지?
      그렇게 노욕에 사로 잡혀 살고 싶으신감?
      께끗하게 살다가 가시는 멋있는 모습을 보여 주시길.....   삭제

      • 관장 2021-05-04 18:26:49

        태권도진흥재단이 왜 필요한가요 ? 공원 지었으면 끝인데~~ 이제는 공사 끝나고 공원관리 정도면 되는데 이해가 안가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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