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3.4 목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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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방 회장, 첫 사무총장에 성재준 전 전무 낙점, 배경은?장고 끝 적임자 못 찾아...갈등 최소화하고 바람막이 역할에 방점
태권도 관계 재정립 및 사업 성과 따라 인사 평가 구체화 될 듯
  • 양택진 기자
  • 승인 2021.02.17 11:21
  • 호수 0
  • 댓글 2
  • 똑같군요 2021-02-18 09:43:17

    세대교체를 말씀하시지 않으셨나요?   삭제

    • 친구 2021-02-17 13:32:28

      적절한 인사군요...
      그동안 부정적으로 비춰진 점들은 정략적으로 흔든 측면이 강했다 싶구요..
      포용력도 있구..행정경험도 아주 풍부하구..중량감도 있구...좋아하는 선후배들도 많구요...
      태권도인들께서는 아무쪼록 협심해서 얼마남지 않은 어려운 시기를 잘극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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