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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高 기대주 박태준, 문체부장관기 핀급 우승제31회 문체부장관기 중고대회 태백서 막 올려
6개월 10여일 만에 국내 태권도대회 첫 발 떼
  • 양택진 기자
  • 승인 2020.07.30 23:57
  • 호수 0
  • 댓글 2
  • 김만택 2020-07-31 14:43:05

    한국 중.고등학교 태권도연맹의 임원들과 집행부들은, 이번 태백에서 열린, 제 31회 문체부장관기 전국대회, 대통령상 받아야 할 듯~
    코로나19에 대한 적극적인 방역 대처,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중계,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등등..
    앞으로, 모든 대회들의 모범과 본보기가 될 둣~
    역시나, 대한민 중.고 태권도연맹 최고입니다~♥   삭제

    • 태권도맘 2020-07-31 09:08:33

      코로나 끝나도 이렇게 계속 중계해줬으면 좋겠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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