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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최영열의 ‘멍군’과 이근창의 ‘장군’그들의 장기판을 바라보는 불온한 시선
  • 양택진 기자
  • 승인 2020.06.10 17:16
  • 호수 0
  • 댓글 5
  • TKD Man 2020-06-28 09:21:28

    그렇다면 최근 오노균이 고소를 치소 한것도 이근창의 잔꾀라는 뜻이네.원래 이근창이는 잔꾀부리기로 유명한데 잘 써 먹었구먼. 한마디로 이근창을 채용하는 조건으로 취소 한거라 이거지. 이게 사실이라면 최 원장은 허수아비 원장이 될것이 뻔 하구먼. 얼마전 이 사장이라는 사람이 국내외로 태권도를 먹칠한 송병섭이를 이사로 추천 하드니, 잘들 논다. 아무튼 앞으로도 계속 국기원에서 바람 잘날이 없겠구나. 염병할!   삭제

    • 태권 2020-06-20 12:35:54

      나참....오현득이랑 다들 다른게 뭐냐?
      국기원이 뭔 최영열이나 오노균이나...경희대 졸업생들 단체냐?....다른 태권도 단체를 만들어서 운영 하던지 해야지,,,국기원이 뭔 독불 장군이냐?
      너그들 끼리 잘 해 먹어라....이근창이는 또 뭐냐? 뭔 국기원이 범죄 집단이고 개들 먹여 살리는 단체냐?
      대한민국 사범들이여....단증 보내지 말고 옛날처럼 관 단증이나 도장 단증 만들어서 사용해 봅시다...우리가 뭐 범죄인들 밥 먹여 살리는 호구도 아니고...제발 정신촘 차리자....   삭제

      • 태권도 2020-06-11 10:11:48

        답답하네요.. 나이가 들면 다 보신에 중점을 두게 되는 건지 이번 결정으로 인해 아무힘도 없는 허수아비 원장으로 전락해버릴걸 알면서도 저런 잘못된 선택을 한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삭제

        • 관장 2020-06-11 10:02:17

          경희대졸업생님께, 지금 잘 한다고 과거 문제가 해결 된다면 이런 일은 반복 됩니다. 최원장님을 위하는 마음은 알겠지만 적어도 지금의 상황은 오현득 전원장과 다를바 없어 보입니다. 국기원에 대한 기대도 희망도 사라진 겁니다. 단추를 잘못 끼운 겁니다.   삭제

          • 경희대졸업생 2020-06-10 18:40:10

            양기자님, 글 잘 읽었습니다.
            최원장님께서 무슨 연유로 문제자 많다고 하는 사람을 개혁위원장으로 앉혔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근창 위원장이 개혁은 뒤로하고 본인의 세력을 확장하거나 측근을 심기 위하여 국기원 조직을 좌지우지 할 수 있도록 손을 본다면 큰 문제입니다.
            일단, 이근창 위원장이 그렇게 하지 않길 바랍니다.
            그런데 그가 잘 못된 길을 간다면 최원장님은 그가 제시한 개혁안을 수용해서는 안 됩니다.
            만일 잘못된 개혁안을 승인한다면 언론사에서 지적해 주시고 바로잡도록 노력해주세요 !
            그러면 경희대 졸업생들도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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