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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한태권도협회 대회위원회
겨루기 본부장 강석한 유임, 품새 본부장 허의식 임명

겨루기 심판위원장 김석중...품새 심판위원장 김정록 선임
선거 관련 시도협회 요구 대폭 수용, 보수적 구성 중론
  • 양택진 기자
  • 승인 2020.02.10 15:17
  • 호수 0
  • 댓글 4
  • 선거준비하샤 2020-02-19 09:14:44

    아니 징계 사람이 본부장을 또..
    대태회장이 태권도발전을 저하시키는구나!
    회장선거 준비 열심히 하네
    각 지역별 추천받아 무조건 임원 시켜주고... 총장하고 회장 작품이겠지..
    어떡게 징계자들이 다시 임원을 하냐구..
    얍삽한것 티난다 대태   삭제

    • 지도자 2020-02-16 21:18:01

      누구 작품인지 참 답답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중요한 직책을 하고 있으니 태권도가 이모양 이꼴에서 벗어 나지 못하는 겁니다. 본은들은 적폐가 아니라고 하지만 일선 지도자가 볼 때는 분명한 적폐입니다. 제발 정신 차리세요. 적어도 범죄자들은 임원으로 인정하면 안되죠. 이부분은 선임한 사람이 분명히 책임지고 옷을 벗어야 합니다. 규정에 횡령과 승부조작은 임원이 절대 될 수 없다고 되어 있으니, 임원 선임한 사람은 사표를 내는 것이 마땅합니다. 나쁜 사람들~~   삭제

      • 헐~ 2020-02-16 19:49:55

        헐~ 이라는 표현밖에 안나오네요 무슨 자문위원은 저렇게 많으며, 본부장도 유명무실한것 같은데 부본부장은 또 무엇이며, 품새 부본부장의 경우 품새쪽에 전혀 상관없는 인물도 있고, 무슨 부위원장은 또 저렇게 많은건지
        인심 제대로 썼네요 심판은 직계 가족이 선수면 심판을 못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본부장이나 부본부장은 직계
        가족이 지도자여도 상관 없는건지? 아무튼 엉망진창이라는 말이 딱이네요   삭제

        • 관장 2020-02-10 23:00:55

          태권도는 썩어도 한 참 썩었지요. 범죄자들들도 부본부장하고 이를 의리라고 자리 만들고 있으니~~ 망해야 정신 차리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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