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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전 KTA 처장, 1심에서 징역 10개월 선고유은주 차장은 벌금 800만 원...인사위원회 중징계 불가피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9.08.12 23:12
  • 호수 0
  • 댓글 8
  • 참피온 2019-08-17 07:24:41

    아는 사람은 다 알것 같은데 결국은 꼬리만 짤려 나가는군요.   삭제

    • 태권도사랑 2019-08-15 14:18:33

      이번일은 알게모르게 자행되었던 태권도계 비리, 병폐 근절을 위한 시발점이 될것이다. 관련자들 엄벌백계 해라! 함부로 장난질 치는 녀석들 뿌리를 뽑아내야 한다.   삭제

      • 태권도란 2019-08-14 14:30:12

        올해 코치들은 과연 정당하게뽑힌것일까 거기에 성적좋았던 작년지도진 모두 재계약이 안된상황에서 단한사람은 무슨기준으로 연임이된건지~~쪽지때문에 과연 피해본사람이있다면 누구인지 그쪽지로 이득을 본사람이 있다면 그사람마저 벌을받아야되지않을까   삭제

        • 태권도 메카니즘 2019-08-14 13:41:30

          쪽지를 준 사람이외에 쪽지를 받고 영향을 끼친 사람도 처벌해야 마땅하지 않나? 그러한 연관성이 있을때 지도자 선발 과정에 문제 있는 것이며 그러한 연관성이 있을때 지도자선발에 대한 재심사가 요구될 것이다. 그렇지 않고서는 무턱대고 여러 또다른 피해자를 낳게 될것이다.   삭제

          • 태권도 메카니즘 2019-08-14 13:39:46

            국가대표 지도자 선발 당시 절차상 문제가 없었으며 구성된 경기위원회 위원들 역시 모두, 협회 절차에 의해 선발되어 심의를 한것으로 안다. 그 과정에 쪽지전달 등의 1심결과에 따른 업무 방해사실이 들어나 결국 협회 직원 2명이 연루된 사건이다. 여기서 논점은 합법하고 합당한 절차과정에 쪽지 전달을 한 사실이 부정이지 그 쪽지에 의해서 선발이 된것이 아니다. 이렇듯 지도자 선발 과정에 아무런 영향 또는 과정에 이상이 없음에도 과연 다시 지도자 선발을 다시 해야 한단말인가? 쪽지 전달로 인해 지도자 선발과정에 영향을 미쳤다면   삭제

            • 잘됐네요 2019-08-14 08:00:17

              판결 잘 됐네요^^   삭제

              • 태권도 2019-08-14 07:59:46

                한 평생 태권도에 헌신하시고 많은 후배들 이끌어 주심에 노력하신 분인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부디 앞으로 억울한 누명을 벗고 다시 화려한 복귀를 희망합니다.   삭제

                • 보내자 2019-08-13 15:15:02

                  이제 그들을 보내줍시다.
                  다시는 태권도 바닥에 발을 들이지 못하도록 ~
                  용기있게 제보한 사람들이여 , 감사합니다 !
                  당신들이 영웅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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