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9.25 금 11:09
상단여백
HOME 인터뷰 인터뷰
핀급 새 시대 연다. 다부진 ‘인파이터’ 배준서[이사람] 맨체스터 세계선수권 –54kg급 대표 배준서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9.02.13 16:08
  • 호수 0
  • 댓글 3
  • 주용진 2019-02-14 16:42:26

    최고최고~
    얼굴도 뽀얗고 거친곳하나도없는 모습처럼 경기도 어쩜그렇게 깔끔하게 잘하는지~^^   삭제

    • ss 2019-02-13 19:39:00

      게임 뛰는걸 보면서 정말 멋지다고 감동을 받을만큼 멋졌던 선수
      부상 조심하시고 정말 최고의 선수가 되기를 바래요
      정말 최고에요!!   삭제

      • 개인소견 2019-02-13 17:27:09

        개인소견이지만
        조만간 장준,김태훈선수도
        이선수에게 질듯합니다.

        정만 예전 태권도를 보는듯한 선수!
        태권도는 키로 하는것이 아니라는것을 증명하고

        키는 그냥 숫자일뿐..

        멘탈이면 멘탈.
        기술이면 기술.
        정말 최고!

        부상없이 꾸준한 경기력을 발휘해줬으면하는 바램. 실업팀 입단 했다고 건방은 사절입니다.

        항상응원합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