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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호 특집] 태권도신문이 걸어온 길
우직한 소처럼 묵묵히 걸어온 11년
척박한 환경속에서 태권도 발전 노력
‘태권도 정론지’ 역할 다했는지 반성
  • 서성원 기자
  • 승인 2006.05.29 00:00
  • 호수 500
  • 댓글 1
  • 강호열 2006-06-08 05:11:57

    지령 500호를 축하드립니다.
    정론지로써의 역할과 태권도인의 등대가 되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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