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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꽃길 5백리(9. 마지막회)시인 김용택의 마을로
  • 최창신 고문
  • 승인 2009.06.16 13:45
  • 호수 641
  • 댓글 1
  • 섬진강 2009-09-28 02:26:03

    최박사님평소에아끼고좋아하는사람입니다섬진강에멋과맛을기거하고감칠정을표현하니촌놈의심경을흔드시는구려청하한표현이휴면세계의영감으로치우하기는아깝구려"말미"의청승맞은비보단화창한단비를보고싶구려,최형?일련의국기원상황을보시면서본인은명세기국민의공복과 오랜기자역활을하시면서보았던모습에견주어실망자체구려아니갈"길"를갖구려^돌아갑시다^뭘바라고있나요우리마당으로가시죠하고화끈 추하지맙시다 건강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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