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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사범 수기] “나는 부끄럽지 않다” [6]학교로, 학원으로 숨가쁜 일과
시간 아끼기 위해 헌 오토바이로 광산 출퇴근
독일 태권도 보급 35년 외길 “나는 부끄럽지 않다”
  • 곽금식 사범
  • 승인 2008.09.29 16:21
  • 호수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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