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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습이냐 전통이냐, 졸업반지 꼭 필요해?<기자수첩> 명문 대학 학생회, 1,230만 원 모금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6.12.12 13:13
  • 호수 0
  • 댓글 1
  • 선수학부모 2016-12-12 15:59:43

    참된 교육의 문화가 어떻게 이렇게 까지 변질이 되었는지 한심스럽다.
    이번 이런사태에 대해 김영란법을 적용해서라도 없어져야 한다.
    김영란법은 목적이 있으면 처벌이 가능하다. 선배들의 비호속에 후배들에게 강제를 가하는것과 같다고 본다. 각 대학에서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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