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8.12 수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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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발의 기적! 간절함을 녹여 만든 금메달“오늘 경기 다 끝나고 웃으며 만나요. 기다리세요!”
  • 리우=양택진 기자
  • 승인 2016.08.2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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