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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국가대표를 향해 Let's Go!
  • 김홍철 기자
  • 승인 2006.11.13 16:27
  • 호수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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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태권도협회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국기원 경기장에서 2006년도 전국남녀우수선수선발대회 겸 2007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예선대회를 열었다. 2007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최종대회 출전권을 놓고 격전을 벌인 선수들의 경기 모습과 경기장 풍경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

▲ '얼굴에 맞았을까' 9일 류병관 용인대 감독과 KTA 기술전문위원회 임원들이 경기를 촬영한 비디오를 판독하며 리라컴고 선수의 공격에 용인대 선수가 얼굴을 맞았는지 논쟁을 벌이고 있다.

▲ '상념에 잠긴 양경덕 감독' 양경덕 수성구청 감독(오른쪽)이 소속 선수를 응원하며 잠시 상념에 잠겨 있다.

▲ '틈이 보이잖아' 남자 헤비급 준결승전에서 인길환(경희대·왼족)이 이석훈(삼성에스원)의 등을 오른발 돌려차기로 공격하고 있다.

▲ '어쭈, 피했어?' 여자 웰터급 16강전 경기에서 양정임(한국체대·오른쪽)이 돌려차기로 공격하자 안혜미(용인대)가 피하고 있다.

▶ '이길 수 있었는데…' 여자부 핀급 16강전에서 홍해공고 오은영이 인천시청 박효주에게 연장전에서 패하자 경기장에 엎드려 아쉬워하고 있다.

▲ '아파요!' 남자부 헤비급 16강전에서 단국대 허준이 다쳐 치료를 받고 있다.

▲ '미현이가 왜 졌어요' 여자부 미들급 예선에서 제주도청 김미현(오른쪽)이 효성고 이정미에게 12대11로 석패하자 박선미 코치가 무플을 꿇고 안타까워 하고 있다.

▲ '그래, 바로 이 맛이야' 남자부 라이트급 예선에서 우석대 김수영이 연장전에서 광양고 이충영을 이기자 기뻐하고 있다.

김홍철 기자  wtkd@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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